열린음악회1557회1 열린음악회 시인과 촌장, 유리상자, 소향, 유채훈 (2026년 1월 18일) 2026년 1월 18일 열린음악회 1557회 겨울 풍경 특집에서는 시인과 촌장, 유리상자, 소향, 유채훈이 겨울의 감성과 희망을 노래한다. ✤ 겨울의 정서를 음악으로 그리다2026년 1월 18일 방송된열린음악회 1557회는‘겨울 풍경’을 주제로차분하고 깊은 무대를 선보였다.포크의 서정성과보컬 중심의 감성이 어우러지며겨울밤에 어울리는 음악 여행이 펼쳐졌다. ✤ 시인과 촌장 × 유리상자, 노래 ‘풍경’무대의 시작은시인과 촌장과유리상자의 협업이었다.두 팀은 ‘풍경’을 통해고요한 겨울의 이미지와시간을 초월한 감성을 담담하게 풀어냈다.세대가 다른 음악이 만났지만무대는 자연스럽고 따뜻했다. ✤ 유리상자, 사랑과 그리움의 노래이어진 무대에서 유리상자는‘신부에게’와 ‘그리움이 머무는 곳’을 선곡했다.사랑의 약속과지나간.. 2026. 1.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