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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다큐2

'나는 자연인이다' 694회 2월 4일 "자연인 김영구 이야기" 위암 4기 판정 후 고향 산으로 돌아간 자연인 김영구. 자연 속에서 건강과 삶의 균형을 되찾아가는 그의 두 번째 인생을 MBN 나는 자연인이다 694회에서 만난다. ✤ 다시는 아프지 않게 자연인 김영구의 두 번째 삶2026년 2월 4일 방송되는 MBN 나는 자연인이다 694회는삶의 끝자락에서 자연으로 돌아가건강과 일상을 되찾은 자연인김영구 씨의 이야기를 담는다. 이번 회차는아픔을 피해 도망친 삶이 아닌,아픔을 넘어서기 위해 자연을선택한 한 남자의 기록이다.✤ 도시를 떠나, 기억의 산으로 김영구 씨가 선택한 삶의 터전은어린 시절 소를 몰고 뛰놀던 고향의 산이다. 사람의 발길이 끊긴 숲길,어머니의 손때가 남은 집과 장독대,부모님의 산소가 있는 이곳은그에게 단순한 거처가 아닌 삶의 뿌리다. 도시의 속도와 소.. 2026. 2. 4.
나는 자연인이다 693회 자연인 최무진 이야기 (1월 28일 방송 내용) 해발 1,050m 설산에서 살아가는 자연인 최무진의 이야기. 고난의 삶을 내려놓고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되살린 MBN 나는 자연인이다 693회 방송 내용 정리. 2026년 1월 28일 방송된나는 자연인이다 693회에서는해발 1,050m 설산에서 살아가는자연인 최무진 씨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이번 편은돈과 속도를 좇던 삶을 내려놓고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되살린한 남자의 기록을 담고 있다.◆ 설원 위 1,050m, 자연이 품은 삶의 터전 한겨울 찬바람을 뚫고한 시간 가까이 산길을 걸어 올라가야도착하는 해발 1,050m 산꼭대기.그곳에 자연인 최무진 씨의 보금자리가 있다. 두텁게 쌓인 눈에 둘러싸인 집 옆에는겨울을 나기 위해 준비한 장작이가지런히 쌓여 있고, 직접 만든 화목 보일러가 쉼 없이온기를 전한.. 2026. 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