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밥상2 한국인의 밥상 739회 "추울 땐 이 맛이지!" (1월 29일 방송 내용) 겨울을 이겨낸 사람들의 얼큰한 밥상 이야기. 한국인의 밥상 739회에서 신시도 바다 음식, 태백 산나물 요리, 청양 장맛으로 완성한 겨울 음식의 의미를 조명한다. ✤ 방송으로 만나는 겨울 밥상의 힘 KBS 1TV 한국인의 밥상 739회는‘추울 땐 이 맛이지! 겨울을 녹이는 얼큰한 위로’를 주제로한겨울을 버텨온 사람들의 밥상을 따라간다.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속을 데우고 마음을 다독여 온우리 겨울 음식의 진짜 의미를 되짚는 시간이다.✤ 얼큰한 국물에 담긴 겨울의 기억 겨울은 가장 춥지만가장 뜨거운 밥상이 차려지는 계절이다. 얼큰한 국물 한 숟갈은꽁꽁 언 몸을 녹이는 동시에하루의 고단함까지 풀어준다. 이번 방송은지역과 삶의 방식에 따라 달라진‘겨울의 얼큰함’을 깊이 있게 담아낸다.✤ 고군산반도 신시도, 바다.. 2026. 1. 29. 한국인의 밥상 737회 '화성특례시에서 차린 풍요 밥상' 2026년 1월 15일 한국인의 밥상 737회에서는 경기도 화성특례시를 찾아 겨울 바다의 굴과 우럭조개, 정조대왕의 애민 정신이 깃든 궁중 음식까지 풍요로운 밥상을 담아낸다. ✤ 만남과 조화가 깃든 도시, 화성특례시 화성특례시는바다와 들,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경계의 땅입니다. 서해의 겨울 바다는 차갑지만그 안에는 굴과 조개 같은 풍요로운먹거리가 숨 쉬고 있습니다. 마을 사람들의 끈끈한 정과정조대왕의 애민 정신이 함께 남아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번 방송은화성이라는 공간이 가진 ‘만남의 의미’를밥상 위에서 차분하게 풀어냅니다. ✤ 겨울 갯벌에서 찾은 보물, 고온리 마을의 밥상 겨울이 되면화성 우정읍 고온리 마을 사람들은갯벌로 향합니다. 썰물 때 드러난 갯벌 위에는파도에 쓸려 나온 굴이 남아 있습니다.서.. 2026. 1.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