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이야기1 EBS 극한직업 893화 '국밥과 찐빵' (1월 24일) 2026년 1월 24일 EBS ‘극한직업’ 893화 “겨울이라 더 좋다 - 국밥과 찐빵” 겨울에 더 빛나는 국밥과 찐빵. 극한직업이 기록한 가마솥 국밥집과 횡성 찐빵 가게의 하루, 불 앞에서 이어지는 노동의 시간. ✤ 12년 동안 꺼지지 않은 가마솥의 온기 경북 구미의 한 국밥집.이곳의 가마솥은 12년째 불이 꺼진 적이 없다. 쉰이 넘은 나이에 가게를 시작한 사장은수많은 실패 끝에 지금의 자리에 섰다. 이제는 평일 600그릇,주말이면 1,000그릇이 넘는 국밥이 팔린다.깊은 국물 맛은 시간이 만들었다.✤ 새벽 4시, 국밥집의 하루가 시작된다 아직 어둠이 남아 있는 시간.국밥집의 하루는 새벽 4시에 열린다. 매일 손질하는 소고기만 약 150kg.삶고, 걷어내고, 써는 모든 과정이 손으로 이뤄진다. 특히 소.. 2026. 1.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