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양조사1 KBS 1TV ‘이웃집 찰스’ 511회 12월 30일 독일 안드레아스 편 프로그램 소개 KBS 1TV '이웃집 찰스' 511회에서는 독일 출신 맥주 양조사 안드레아스의 부산 정착기와 수제맥주 장인 정신, 가족 이야기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새로운 양조 도전이 소개되었습니다. ✤ 부산 골목에서 피어나는 장인의 맥주부산의 한적한 도로 옆 작은 건물에는 안드레아스의 맥주를 맛보기 위한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는 맥아 분쇄부터 맥아즙 추출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며, 매일 양조일지를 기록해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습니다. 맥아와 홉, 물이라는 기본 재료만으로도 무한한 맛을 만들 수 있다는 그의 신념은 장인 정신을 보여줍니다. ✤ 가족과 함께 뿌리내린 한국 생활안드레아스가 부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가족의 힘이 있었습니다. 성장한 딸 다빛은 아버지의 든든한 응원군이 되었고,.. 2025. 12.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