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기질환1 명의 948회 소화기내과 이상협 교수 - 췌장 질환, 작은 불씨가 암이 되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신호들 EBS 명의에서는 증상이 거의 없는 췌장암의 위험성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짚고, 췌장염과 췌장암을 구분하는 관리 방법을 소개한다.✤ 생존율 최하위, 침묵의 암 췌장암췌장암은 10대 암 중생존율이 가장 낮은 암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거나소화불량, 복부 불편감처럼일상적인 증상만 나타납니다.이 때문에발견 당시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고수술이 어려워 예후도 좋지 않은 편입니다. ✤ 누구보다 건강했는데 췌장암 4기규칙적인 생활과 운동을 이어오던80대 여성은복부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다가췌장암 4기 진단을 받았습니다.암은 이미 폐로 전이된 상태였고담도가 막히며 황달 증상까지 나타났습니다.그동안 아무런 이상을 느끼지 못했던 이유는췌장이 복부 깊숙한 곳에 위치해초기 종양이 쉽게 발견되지 않기 때문.. 2026. 1.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