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다큐2 한국인의 밥상 739회 "추울 땐 이 맛이지!" (1월 29일 방송 내용) 겨울을 이겨낸 사람들의 얼큰한 밥상 이야기. 한국인의 밥상 739회에서 신시도 바다 음식, 태백 산나물 요리, 청양 장맛으로 완성한 겨울 음식의 의미를 조명한다. ✤ 방송으로 만나는 겨울 밥상의 힘 KBS 1TV 한국인의 밥상 739회는‘추울 땐 이 맛이지! 겨울을 녹이는 얼큰한 위로’를 주제로한겨울을 버텨온 사람들의 밥상을 따라간다.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속을 데우고 마음을 다독여 온우리 겨울 음식의 진짜 의미를 되짚는 시간이다.✤ 얼큰한 국물에 담긴 겨울의 기억 겨울은 가장 춥지만가장 뜨거운 밥상이 차려지는 계절이다. 얼큰한 국물 한 숟갈은꽁꽁 언 몸을 녹이는 동시에하루의 고단함까지 풀어준다. 이번 방송은지역과 삶의 방식에 따라 달라진‘겨울의 얼큰함’을 깊이 있게 담아낸다.✤ 고군산반도 신시도, 바다.. 2026. 1. 29. EBS 극한직업 893화 '국밥과 찐빵' (1월 24일) 2026년 1월 24일 EBS ‘극한직업’ 893화 “겨울이라 더 좋다 - 국밥과 찐빵” 겨울에 더 빛나는 국밥과 찐빵. 극한직업이 기록한 가마솥 국밥집과 횡성 찐빵 가게의 하루, 불 앞에서 이어지는 노동의 시간. ✤ 12년 동안 꺼지지 않은 가마솥의 온기 경북 구미의 한 국밥집.이곳의 가마솥은 12년째 불이 꺼진 적이 없다. 쉰이 넘은 나이에 가게를 시작한 사장은수많은 실패 끝에 지금의 자리에 섰다. 이제는 평일 600그릇,주말이면 1,000그릇이 넘는 국밥이 팔린다.깊은 국물 맛은 시간이 만들었다.✤ 새벽 4시, 국밥집의 하루가 시작된다 아직 어둠이 남아 있는 시간.국밥집의 하루는 새벽 4시에 열린다. 매일 손질하는 소고기만 약 150kg.삶고, 걷어내고, 써는 모든 과정이 손으로 이뤄진다. 특히 소.. 2026. 1.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