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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다큐2

건축탐구 집 '딸들이 모여 사는 이유' 양평 실버타운, 태백 출신 다가구주택 (26년 2월 24일) EBS 건축탐구 집 2월 24일 방송. 양평에 실버타운을 지은 세 자매와 태백 출신 세 자매의 다가구주택 공동생활 전략을 소개합니다. 2026년 2월 24일 방송된EBS 건축탐구 집에서는‘딸들이 모여 사는 이유’를 주제로두 사례의 자매 공동체 주택을조명했습니다. ✔ 양평에 직접 실버타운을 지은 세 자매✔ 태백 출신 세 자매의 다가구주택 생존 전략 공간을 통해 가족의 관계를 설계한 이야기입니다.✤ 양평에 지은 세 자매의 실버타운 경기도 양평의 한적한 마을.남궁 가문의 세 자매는 오랜 꿈이었던 ‘함께 사는 집’을 현실로 만들었습니다. 15년 전 주말주택으로 시작된 작은 구옥은옆 땅을 추가 매입하며 세 채의 집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외관은 빨간 벽돌과 박공지붕으로 통일해세 집의 연결성을 강조했고, 내부는 각.. 2026. 2. 24.
EBS 극한직업 893화 '국밥과 찐빵' (1월 24일) 2026년 1월 24일 EBS ‘극한직업’ 893화 “겨울이라 더 좋다 - 국밥과 찐빵” 겨울에 더 빛나는 국밥과 찐빵. 극한직업이 기록한 가마솥 국밥집과 횡성 찐빵 가게의 하루, 불 앞에서 이어지는 노동의 시간. ✤ 12년 동안 꺼지지 않은 가마솥의 온기 경북 구미의 한 국밥집.이곳의 가마솥은 12년째 불이 꺼진 적이 없다. 쉰이 넘은 나이에 가게를 시작한 사장은수많은 실패 끝에 지금의 자리에 섰다. 이제는 평일 600그릇,주말이면 1,000그릇이 넘는 국밥이 팔린다.깊은 국물 맛은 시간이 만들었다.✤ 새벽 4시, 국밥집의 하루가 시작된다 아직 어둠이 남아 있는 시간.국밥집의 하루는 새벽 4시에 열린다. 매일 손질하는 소고기만 약 150kg.삶고, 걷어내고, 써는 모든 과정이 손으로 이뤄진다. 특히 소.. 2026. 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