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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음식4

[한국인의 밥상] 740회 2월 5일, 강원도 홍천 “맛의 온기를 채우다” 한겨울의 옹골진 선물 2026년 2월 5일 방송된 한국인의 밥상 740회는 강원 홍천의 겨울을 배경으로 겨릿소, 한우, 숯가마, 산촌 사람들의 삶이 어우러진 한겨울의 옹골진 밥상을 담아냈습니다.✤ 맛의 온기를 채우다, 홍천의 겨울 밥상 겨울이 가장 먼저 시작되고가장 늦게 끝나는 곳, 강원 홍천.눈 덮인 산과 얼어붙은 강은아름답지만, 이곳 사람들에겐매해 견뎌야 할 계절입니다.하지만 혹독한 겨울은그만큼 단단한 먹거리를 남깁니다.사람과 소, 불과 시간이 함께 만든홍천의 겨울 밥상이 차려집니다. ✤ 겨릿소에서 한우로 이어진 삶의 방식돌 많고 경사진 홍천의 땅은두 마리 소가 한 쌍이 되어 밭을 가는‘겨릿소’ 문화를 만들어냈습니다.겨릿소는 단순한 농사 기술이 아니라사람의 손길과 기다림이 쌓인홍천의 삶 그 자체였습니다.시대는 변했지만소를.. 2026. 2. 5.
생생정보 2월 4일 만두전골 '정초손만두 인계본점' (+위치 메뉴 정보) 생생정보 2472회에 소개된 수원 인계동 만두전골 맛집 정초손만두 인계본점. 한우 사골 육수와 직접 빚은 손만두로 완성한 집밥 같은 만두전골을 만난다. ✤ 직접 빚은 엄마 손맛, 만두전골의 결정적 한 수 정초손만두 인계본점2026년 2월 4일 방송된KBS 2TV [생생정보] 2472회 ‘결정적 한 수’에서는손으로 빚은 만두와깊은 사골 육수가 어우러진수원 인계동의 만두전골 맛집이 소개됐다. 집밥 같은 정성과 꾸밈없는 맛이추운 계절에 특히 더 힘을 발휘하는 곳이다.✤ 사골 육수부터 다른 만두전골집 정초손만두 인계본점은매일 아침 가마솥에서 한우 사골을 직접 우려육수의 기본부터 차근차근 쌓아 올린다. 오래 끓여낸 육수는 텁텁하지 않고담백하면서도 깊다. 이 육수가 손만두와 만나전골 한 냄비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 2026. 2. 4.
한국인의 밥상 739회 "추울 땐 이 맛이지!" (1월 29일 방송 내용) 겨울을 이겨낸 사람들의 얼큰한 밥상 이야기. 한국인의 밥상 739회에서 신시도 바다 음식, 태백 산나물 요리, 청양 장맛으로 완성한 겨울 음식의 의미를 조명한다. ✤ 방송으로 만나는 겨울 밥상의 힘 KBS 1TV 한국인의 밥상 739회는‘추울 땐 이 맛이지! 겨울을 녹이는 얼큰한 위로’를 주제로한겨울을 버텨온 사람들의 밥상을 따라간다.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속을 데우고 마음을 다독여 온우리 겨울 음식의 진짜 의미를 되짚는 시간이다.✤ 얼큰한 국물에 담긴 겨울의 기억 겨울은 가장 춥지만가장 뜨거운 밥상이 차려지는 계절이다. 얼큰한 국물 한 숟갈은꽁꽁 언 몸을 녹이는 동시에하루의 고단함까지 풀어준다. 이번 방송은지역과 삶의 방식에 따라 달라진‘겨울의 얼큰함’을 깊이 있게 담아낸다.✤ 고군산반도 신시도, 바다.. 2026. 1. 29.
EBS 극한직업 893화 '국밥과 찐빵' (1월 24일) 2026년 1월 24일 EBS ‘극한직업’ 893화 “겨울이라 더 좋다 - 국밥과 찐빵” 겨울에 더 빛나는 국밥과 찐빵. 극한직업이 기록한 가마솥 국밥집과 횡성 찐빵 가게의 하루, 불 앞에서 이어지는 노동의 시간. ✤ 12년 동안 꺼지지 않은 가마솥의 온기 경북 구미의 한 국밥집.이곳의 가마솥은 12년째 불이 꺼진 적이 없다. 쉰이 넘은 나이에 가게를 시작한 사장은수많은 실패 끝에 지금의 자리에 섰다. 이제는 평일 600그릇,주말이면 1,000그릇이 넘는 국밥이 팔린다.깊은 국물 맛은 시간이 만들었다.✤ 새벽 4시, 국밥집의 하루가 시작된다 아직 어둠이 남아 있는 시간.국밥집의 하루는 새벽 4시에 열린다. 매일 손질하는 소고기만 약 150kg.삶고, 걷어내고, 써는 모든 과정이 손으로 이뤄진다. 특히 소.. 2026. 1. 25.